# 피치 솔루션 작업중인 사항 - 박성재 - 기존 nuxt에서 vue로 다시 마이그레이션(itax 전산법인에 적용된 코드와 동일 구조) - UI 콤포넌트 디테일하게 정리(김기둥 수석님 가이드라인 참고 예정) DB 설계 부분 고민 되는 부분이 있다. 이갑연 대표님 -> DB에 대해서 논하는 부분은? 부정적인 인식이다. / 밥그릇 개밸자들의 역활이 많은 부분을 가져가게 된다. 개발자들이 고더로써의 역활만 하게 된다. / 미션 상호 협의가 고민을 같이 해서 좋은 방향으로 결과물이 나와야 하는데 자칫 수동적으로 업무를 할수있는 부분 걱정이 공감된다. 주니어 개발자 -> 업무에 대한 영략을 열어주어야 하는데 막힐수있다. 다양한 업무를 하기 위한 기획자가 갭을 ... 6개회사를 평균 6개월 다닌다. 디비 설계를 기획자가 진행하는게 분란이 생길수 있다. 영역에 대한 부분에 대한 우려 / 개발자 정의해야 하는데 기획 파트에서 해야되는 문제와 우려 전산법인에서도 더존 출신시 올수있는 첫번째 사례 이다. 민감한 정보는 오픈 하지 말고 / 인사급여에 대해서는 언급 하면 안된다. 더존에 있는것에 대한 리스크가 있다. / 우리것을 더존에 줄 수 있는 문제가 있다. 많은 속내를 이야기 하면 문제가 생길수있다. / 더존과 송대표님 문제 일적으로만 대해야 한다. - 권동준 - 세무사 사무실 홈페이지 자동 생성용 que 처리(pg-boss) - 프론트 SEO 처리용 모듈(기존 nuxt 사용) - s3 저장소 활용하여 동영상 업로드와 플레이 예제 코드 - 기존 데이터베이스 연동 솔루션 개발(API 제공 서비스 형식) # 추가 현안 - 브레드아이 홈페이지 솔루션 개발 방향(세무사 사무실 홈페이지와 연관) 전산법인 내에서 TODO 리스트 어디까지 어느 시점에 의사 결정이 우선 되어야 한다. 10월 이후에 세무사 사무실 홈페이지를 추지 하려고 생각 한다. 2천만원 투자 -> 사업화 생각 지출 시점을 미리 땡겨서 선투자 한것이다. -> 당장 모수가 나오지 않는 상태 미리 고민 하지 말고 스마트 세무사 -> 스크래핑 부족한 기능을 개발 하고 과금에 대한 비율을 높이도록 하자 역량을 집중 하고 그때 홈페이지를 하기로 생각하는데 그때는 이미 늦어진다고 생각 한다. 10월달쯤에 같이 틀을 만들어 놓고 추진 해야 한다. 1팀에 배치 하겠다. - 피치 솔루션 추가 개발 방향(기존 브레드아이 앱 몇개를 추가 마이그레션 예정) - 전산법인에서 개발할 문자, 알림톡 모듈은 피치 솔루션에 이식 예정 - 전산법인에서 개발할 플랫폼세무사회 데스크탑 피치 솔루션에 이식 예정 문자, 알림톡 전송 기능 추가 / 폼메일 기능 추가 구조 종착지 -> 과정중에 행림, 전산법인, 초록우산 피치 솔루션에서 역으로 다른 시스템에 제공 되어야 하는 부분 / 필수 기능(반드시 ...) 최근 트랜드의 요소들 / 앞으로 미래에 대한 기능 요소들 / 의도적으로 공론화 하여 진행 기본 베이스에서 파생되어서 확장해 나간다. / 어짜피 해야 된다. 상품화를 어떻게 할것인지 규정 - 행림원외탕전 유지보수 요건 확인 및 견적 산출 부분 - 김기둥 수석님 공통 UI 가이드 우선 진행, 상세 개발 용건 정리 예정 - 김기둥 수석님 개발 요건 정리에 따라 개발 일정 조율에 대한 이슈 예상 전산법인 개발에 의견을 박동재 팀장이 낼수있다. 힘이 가장 많이 들어가는 사람이 박동재 팀장이다. 그것에 대해서 사업적관리, 인력관리, 시간적관리는 박근용 본부장 이다. 박근용, 박동재 두사람이 원하는데로 조절 할 수 있다. 김기둥 수석님이 어떤 색깔에 어떤 성향일지 모르지만 주도권이 넘어간다면 역량을 인정하여 힘이 실리면 / 만들어 놓은 판이 흔들릴 수 있다. 김기둥 일을 잘한다. -> 인정을 받아 딴지를 건다면 송대표의 입장에서는 상호 경재이 된다. 송대표님은 좋겠지만 힘이 분산 될 수 있다. / 앞으로 할려고 하는 부분들이 쉽지 않게 된다. 수위 조절을 해야 한다. / 컴다운을 시켜야 한다. 의도적으로 방어 해야 한다. 김기둥 수석님 박동재 팀장이 방해를 할 필요는 없고 보수적으로 추진 해야 한다. / 이승철 부장님 사례를 참고 같은 맥락 이다. 김기둥 수석님은 아군인지 적군인지 모른다. / 모든 팀장들은 적대적이지 않고 협의나 합의가 가능 하다. 김기둥 수석님은 우리 라인이 아니다. / 잘해도 잘한다고 하지말고 중립적 입장에서 지켜 볼 필요가 있다. 박근용, 박동재 팀장이 앞으로 해야할 사업에 대해서 영향을 받을수있다. DB도 건든다. / PM경력, 직급과 직책의 야망도 있다. / 핸들링이 안될 가능성이 있다. 첫날 부터 기획 팀장된것 처럼 티타임 -> 야망이 있는 사람 이다. # 전산법인외 추진 중인 프로젝트 - 행림원외탕전 유지보수 - 세무사 사무실 홈페이지 개발(자동생성, 브레드아이 고도화) - 류성국 팀장 마케팅 솔루션 개발이 2천만원 책정 추진 - 권동준 책임 주도 AI 솔루션 개발 추진 - 피치 솔루션 고도화 -> 중소기업 CRM 개발 박근용 밭에 씨를 뿌렸으면 수확을 기대해 볼만 한다. 박동재 팀장 -> 2024년 8월 고민 용역으로 추진 스케쥴 압박 결과를 만든 상태 여기서 끝나면 남좋은 일을 (송대표 좋은일) / 용역비만 기대 하는것이 아니다. 야근 -> 명절도 바치면서 했던 이유는 다음을 만들려고 하는 것들이다. 지금 어느때보다도 신뢰가 높은 상태에서 우리 판으로 수확 할수있는 준비를 해야 한다. 좀더 전략 적으로 집중도 있게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만들어갈 필요가 있다. 의도 적으로 흔들기도 해야 하고 방향도 틀기도 해야 하고 원하는 파이프라인을 장착 장석봉 부장님의 스탠스 -> 격양되게 송대표가 일정을 푸시하여 끝도 없이 진행 된다. 장석봉 부장님의 시발점 / 주식가치 평가, 연동 서버 실서버 반영 테스트 없이 실운영 반영 리스크를 우리가 떠안아야 하지 않는가? 콜센터의 고객센터 인입 문제점 배포 날짜만 보고 받은 상태 -> 기획쪽에서 날짜에 대한 부분에 대해 혼선이 있다. 기획완료 날짜, 배포 날짜 -> 일정적인 부분에대해 기획팀과 소통하고 정리 하겠다. 12시 넘어서 슬랙전달 -> 경솔했고 욱하는 마음에 미안함을 어필한 것이다. 조율은 박근용 본부장님 역활 장부장님 마음이 왔다갔다. 멀티 플레이가 안되는데 팀원 2명 / 개발 3팀 운영의 고도화 준비 팀운영에 필요한 사항이 있다면 1팀, 2팀, 4팀 어려운게 있다면 차주에 UI 콤포넌트 정리가 어떤식으로 나올지 첫페이퍼 받아보고 역량이나 어느정도 깊이감이 있을지 검토 김기둥 수석님 크로스 체크 행림+원하는 방향으로 가야 하는 상황 의도적으로 컴다운 시키고 상황을 지켜보자.